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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런 놈에게 미련이 있는 인간이 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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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운라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01-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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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두분 대통령의 탄핵 사유를

 

정말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함 따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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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같은 사유는 = 두분 모두 위법으로 [탄핵소추]를 당했다고 보고.

 

* 그럼 다른 사유는 = "노무현"

                    1.공직선거법위반:대통령은 좌.우도 아닌 "우리"라는 개념의 중심이

                       맞다면 노무현은 그 모든걸 망각하고 자기 입으로 직접 불법(공선법)

                       을 지지른 범법자임.

 

                    2.측근(더러운 이름들 거명안함)비리로 재임 내내 나라가 시끄러웠고,

                       (깜빵가고 법적처벌 여러명 받았슴)

                      가족들이 전부 불법뇌물비리로 얼룩지고 본인이 그 계주로서 검찰수사

                      가 진행되자 국제적 개망신으로 자살로 국민들을 배신함.

 

                    3.국정파탄은 재임기간 동안은 본인 입으로 거칠고, 상스럽고, 국민 협박

                       말을 수없이 내볕고, 부동산등 경제는 땅속을 슬슬 기고 있었으며

                       대통령으로서의 능력도 깜도 아니었다.

 

 

* 그럼 다른 사유는 = "박근혜"

                    1.특가법상 뇌물죄라 했는데 검찰 수사나 그 어디에도 딸랑 1원 하나

                       받아서 사욕을 취한게 없으며

 

                    2.직권남용.강요죄는 박대통령님꼐서 직권남용 했거나, 재벌들에게 강요

                       했다는 증거 역시 없고, 의혹이며,

 

                    3.공무상 비밀 누설죄는 공소장에 어느정도 나타 나지만 그건 검찰의

                       일방적 주장이고, 또 정호성등 비서관들의 작위적 오버 해석으로

                       빗어진 박대통령님 과는 전혀 무관함.

 

  그렇다면 두 대통령의 탄핵소추의 결론은

 

. 노무현-범법자로서 적법한 탄핵 대상자 였슴.

 

. 박근혜대통령님-세상이 뒤집 힐 것 같았지만 전부 오해와 의혹. 

                      사기성 ㅁㅊ 잡지 언론(젖티비씨.개걸레.개똥향등)들로

                      인해서 억울한 누명으로 큰 피해자로 만들어 졌슴.

 

이런데도 [헌재]가 범법자인 "노무현"

대통령직을 수행하라고 탄핵소추를 기각 했듯히

 

 (이래서 별명 : 미꾸라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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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민 대통령님인 박근혜 대통령님도

 

[헌재]에서

 

빠른 심리와 명확한 증거로서

 

국민이 뽑으신 서민 대통령님을 청와대에 정위치 시켜

 

 줘야 하며, 또

 

그렇게 되리라 믿으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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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이 아닌,

성경가감이나 전통으로 연대하는 다른복음들!!

 

 각자 성경적인 믿음 차이로 동의가 되거나 

 안되거나 하는 부분이 있을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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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다 


글쓴이: 크리자리드     2011. 01. 25

 

하나님에 대한 수많은 사람들의 분산된 말들이

진리를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묶고 있다.

 

개개인이 이단에 대한 분명한 잣대를 확인하고

이 패역한 세대에서 하나님을 순결히 쫒아야 한다.

 

요즘엔 아무나 쉽게 누구를 이단이라고 함부로 단죄한다.

혹시라도 누가 누구를 이단이라고 단죄할 때
"내가 기도해 봤는데, 하나님이 저 단체(교회/사람)은 이단이랬어!"
라는 말을 들어본 적있는가?

막상, 다른 이들을 이단으로 단죄하는 사람들에게
이단의 기준이 뭐냐?고 물어보면
그 기준은 말씀(하나님)이 아니라
대부분 자기 개인이 '보기에', '느끼기에'

혹은, 자기가 가진 어설픈 신학지식 등..

개인 잣대를 토대로 이단을 판단한다.

심지어, 많은 경우는 이단의 분명한 기준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주로, 삼위일체가 성부 성자 성령이라고 고백은 하지만..

정작, 삼위일체를 성부 성자 성경(신학)으로 믿는 분들이나..

 

몇백년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 

진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해 놓은 교리(신학)를

머리 속에 지식으로 채워 놓았다고 해서

자기가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을 다 아는듯 착각하는

안타까운 지식인들이

특히나, 자기만의 이단 정죄 삼매경에 허우적 대며

수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을 막고 있다.


율법의 심판자 자리에 앉아서
어설픈 신학 공식이나 종교 공식을
자기가 알고 있는 카테고리에 이리저리 대입해 보면서
자기의 이해 밖에 있는 부분은 무조건 이단인줄 아는
교만에 쩔어있는 불쌍한 이 사람들이

지식 장난은 그만두고
그냥 하나님께 한번만 물어보기라도 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쓸데없는 이단 단죄가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인도한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다.


정작, 예수를 추구하게 하는 '진짜 복음'이 아니라,
예수를 이용해 내 죄성(욕심)을 추구하게 하는
'다른 복음'이 워낙 만연하게 '진짜' 인양 퍼져 있다 보니
하나님이 주신 복음이 도리어 다른 복음으로 취급당하고 

이단 취급 당하는 이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자기만 지옥으로 향하는 것도 모잘라서

어줍잖은 지식으로 열심을 다해

진리를 사모하는 주변 영혼들까지도

자기와 동일한 지옥행 열차에 태우는

벼락 맞을 짓을 조장하는 귀신들의 장난을 끊기 위해서

 

이단은 뭘까?
뭐를 이단이라고 할까? 하는


분명한 잣대는 꼭 한번 점검되어야만 한다

 

갈수록, 미혹이 심해지고
여러사람의 많은 말들이 넘쳐나는 이 때에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

이단의 분별 잣대가 무엇인지에 대해

영화 '메트릭스'를 통해 나눠 본다.


펌출처: https://is.gd/rzmw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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