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으로서 드는 생각인데요. 마은혁 재판관 임명 시 여태까지 재판에 참여하지 않은 마은혁 재판관이 판결에만 참가 할 수는 없으므로 재판의 전과정을 팔로업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시간의 지체나 문제되는 상황은 없을까요?
어떠한 이유로 대통령 탄핵사건을 마은혁 포함해서 다시 해야한다면, 말씀하신대로 시간이 많이 더 필요하죠, 이건 나머지 둘에 대한 임기연장까지 포함해서 진행되야 할테구요.
저쪽에서 지연 전략을 반드시 취할 것이기 때문에 일주일 이상은 소요될 겁니다. 그래서 수,목(?) 정도에 임명되지 않으면 4월 18일 내 선고는 어렵다고 봅니다.
당연히 해야하는
내란진압 과정 입니다